오늘은 팀원과 서로가 원하는 이상적인 팀의 운영이란 어떤것인지 팀 운영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좋은 팀이란 무엇보다도 상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해야 하는데, 대화를 해보니 팀 리딩에 있어서 팀원들과 함께 팀의 미래에 대한 비젼을 공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은 팀에 대한 제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몇년간 애자일하게 일하는 SW기업이 되고자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중 'Self-Organizing Team' 이라는 키워드는 매력적이었고 제가 원하던 모델이었죠.


저는 전통적인 조직운영 방식에서 보이는 강력한 중앙집중형 리더십이 조직을 이끌어가는 형태가 아니라

통제가 적고 구성원의 자유도가 높은 리더십으로 운영이 되는 애자일한 조직운영을 하고 싶었습니다. 


Source : http://blogs.seapine.com



제가 이해한 'Self-Organizing'은 멋진 용어이지만, 실제 현업에서 몇년간 해보니

자율적인 업무결정권을 자유로운 업무방식으로 오해하는 팀원이 생기고 그로인해 갈등이 심해지는 경우들이 발생되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너무 적은 리더십을 가진 스크럼마스터는 팀원이 상호작용하여 협업이 되도록 하기에는 부족하였고

팀원에게 많은 결정사항을 위임하는 자율적 결정방식은 수동적이 지시에 의존해온 팀원들에게 괴로움만 가중시키게 되었습니다.


'서툰 목수가 연장을 탓한다'고 하더니 이게 그런 모습이네요. ㅎㅎ

사실 이것은 리딩을 제대로 못한 저의 무능력 때문이지, 자기조직적팀(Self-Organizing Team)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기조직적인 좋은 팀이란?


프로젝트의 핵심가치를 위반하지 않고 유연하게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한 사람들의 모임.

- 상호간 업무수행에 있어서 친화력(affinity)이 있을 것.

- 핵심가치를 달성하기 위하여 충분한 자격(competent)을 가질 것

- 팀의 공동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지

- 리뷰는 각각의 일정에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처리하는 태도

- 핵심가치의 달성이라는 목표의 업무안에서는 자체적인 활동

- 중앙집중형 의사결정이 아니라 팀에 의사결정 권한을 분산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도 공유

- 개개인은 문제해결을 위하여 능동적인 대응


최근에는 운영방식을 좀 변경했는데 최종결정을 내리는 의사결정프로세스를 명확하게 하여 팀원의 책임을 덜어주면서

팀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형태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잘하는 슈퍼개발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석, 설계, 코딩, 테스트, 배포를 할수 있는 스크럼 팀원이 다수 있어야 하는데 자원의 확보(항상 팀원이 부족합니다 ㅎㅎ)부터 교육이나 인적자원 관리 등의 이슈가 많아서 팀 리딩이 어려운것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팀원들이 모두 잘 따라주어서 예전 보다는 훨씬 나아졌으니 앞으로 점점 좋아질거라고 믿습니다.







이 책은 제작년쯤 개발자 세미나에서 경품으로 받은 책입니다.


그때 분명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기억력이 쇠퇴해서 그런지 지금 책을 다시 보니 기억나는게 몇가지 안되네요.


책 제목은 누워서 읽는 퍼즐북이지만 

문제의 해답을 찾느라 잠을 잘 수 없는 경우도 예상이 되기 때문에

자기전에 읽는 건 비추천입니다. ㅋ


저는 이 책에서 흥미를 느낀 부분이 Edward Adelson의 그림입니다.

이 그림에서 우리가 인지하는 감각과 판단의 오류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죠.


Edward Adelson


그림의 A와 B는 같은색입니다.

믿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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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잉여시간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메일로 팀원중의 한명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고 열정이 가득했던 일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단조로워지고 예전처럼 재미가 없어서 열정이 줄어드는 문제에 대해서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이와 비슷한 문제를 저도 예전에 고민했던 기억이 나서 답변을 위해서 좀 생각을 해보았는데 딱히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니 제가 생각해 왔던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어느 조직에서나 조금 경력이 쌓이고 후임자들을 관리해야 하는 자리에 가게되면 팀원들 효율적 생산성 제고 방안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죠. 저 역시 SW기업의 좋은 팀워크에 대한 고민이 항상 많습니다. 


개인의 욕구와 동기부여를 위한 이 부분의 설명을 위하여 가장 알려진 것은 매슬로우의 욕구5단계입니다. 매슬로우는 인간의 내부에는 다섯가지의 욕구단계가 존재한다는 논리(인간의 동기와 성격-Motivation and Personality)를 주장하는데 개인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상승하는 인간의 욕구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 5단계는 다시 1~4단계의 결핍욕구와 5단계의 성장욕구로 나눌수 있습니다. 결핍욕구는 주로 연봉이나 근무시간 등의 외부요인으로 충족이 되는 반면 자아실현의 욕구는 자신의 내부요인에 의해서 충족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논리가 문화적 차이가 있는 외국에서 정립된 것이므로 우리의 조직문화에서 정답이 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제가 팀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여 자기실현을 위한 코칭을 할 때 판단기준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받은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은 "아래의 순서대로 해 보세요" 입니다. 

1) 현재의 상태를 진단해본다

2) 자기실현문제가 아니라면 외부환경을 개선해서 해결해 본다

3) 자기실현의 문제라면 자기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본다

4) 잘 안되었으면 다시 해본다.

음.. 쓰고보니 자주 보시던 점진적 SW개발방법론과 비슷하네요.


저의 경우에는 자기실현의 문제가 있어서 고민을 했었고 제가 이 경우에 적용해본 방법은 팀 스터디를 하거나 오픈소스SW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거나 하는 등의 '최대한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하기(peak experiences)' 입니다. 


자기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에는 사생활을 즐길수도 있고, 인간관계를 깊이 하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공통된 특징이 발견되었으며 이런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멋진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할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적용한 이 방법이 모든 경우에 적용가능한 은총알이 될 수 없겠죠. 그렇지만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될 때 이런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화제의 책이라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들고다니는 걸 보았다.

나도 관심 많은 분의 이야기라 차근차근 책갈피를 접어가면서 읽었다.


오랜만에 읽는 위인전이다. 읽고 나니 위인전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다.


성공을 위한 처세술이 아니라 깊은 사고와 그로 인한 통찰력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내용.

살아오며 나도 고민하던 문제들에 대한 다른 해석들이 내 사고를 자극해서 좋다.  


앞으로 저자가 정치적으로 활동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주의 깊게 들어야 하는 좋은 생각들이 많은 양서임은 분명하며, 우리나라의 미래에 보탬이 되는 생각이 많았다.


수 년간 지켜봤고 믿고 싶은 사람이다.  



안철수 원장이 생활신조로 삼고 있다는 문구는 정말 공감한다.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히로나카 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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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든 사람의 관계든 지나치게 빠르면 꼭 문제가 생기게 되어있어.


달리지 않으면 넘어진다고만 생각했지, 달리다 힘들면 멈출 수도 걸어갈 수도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 어느 순간, 뭔가에 둘러싸여 둥둥 떠밀려 간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네. 그것을 알아 챈 순간 아주 기분 나빴어. 내가 가야 하는데 누군가에게 등 떠밀려 간다고 생각해보게. 죽을 때가 되니까 정신이 든거지. 허허허”


오랜만에 매끄러운 문체와 소설의 맛을 느낄수 있었던 책이다.

시간을 분,초 단위로 철저하게 관리하는 시간에 대한 주인공의 관점과, 
빠른 속도 때문에 잃어버리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할아버지의 메시지로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고

바람의 언덕을 통해서 고난을 맞게 되는 청소년들에게 혼자서 견디려고 하지 말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서 함께 해결하려고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철학적이고 관념적일 수 있는 시간이라는 주제를 추리소설 기법으로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하는 수작.



최근 클라우드 분야에서 오픈소스SW의 활약이 대단하죠~

클라우드컴퓨팅지원센터, 공개SW클라우드협의회 등의 기관 및 단체들이 생겨나는 걸보면 

공개SW가 이제는 시장의 대세로 변하고 있는것은 느끼게 됩니다.


올해 개최된 OSCON 2012 발표 자료를 읽다보니 

오픈소스SW 클라우드 플랫폼 OpenStack, Eucalyptus, CloudStack, Ganeti 를 비교한 자료가 있어서 정리해 봅니다.



오픈스택 (www.openstack.org)

2010년 Rackspace 와 NASA 의 공동프로젝트로 시작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했습니다.

국내에도 최근에는 자주 세미나가 열려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죠.

Nova, Swift, Glance, Keystone, Horizon 등의 컴포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칼립투스 (www.eucalyptus.com)

UC Santa Barbara 에서 연구프로젝트로 시작해서 2009년 상용으로 되었다가 

2012년 다시 오픈소스SW로 전환되었습니다.

Cloud Controlle, Walrus, Cluster Controller, Storage Controller, Node Controller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클라우드스택(www.cloudstack.org)

Cloud.com 에 의해 개발되었고 2010년 5월에 오슨소스SW로 배포되었습니다.

Citrix 가 Cloud.com 을 인수하여 2012년 ASF(Apache Software Foundation)에 기증하여 현재 APLv2 입니다.

Management Server, Hypervisor Nodes, Storage Nodes, Layers(Zone, Pod, Cluster, Host, Primary Storage, Secondary Storage)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네티 (code.google.com/p/ganeti)

무중단 서버를 위하여 구글 내부에서 시작되어 내부 업무용 서버로 사용되다가 

2007년 8월 오픈소스SW로 공개되었습니다. 

Master daemon, Node daemon, Conf daemon, API daemon, Htools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이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성, 서비스 가용성, 도입 및 관리 비용 절감, 성능, 이기종 호환성, 빠른 프로비저닝 등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지만, 이런 의사결정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많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향후, 공개SW기술이 클라우드 분야에서 확산되기 위해서는 우선 기업의 의사결정을 돕는 다양한 자료가 필요하겠습니다.


 



CentOS 5.x + Redmine 2.x


이슈관리를 위하여 레드마인을 설치하려고 보니 2.x 가 최신이네요

최신버전을사용하려면 상위버전의 ruby가 필요하고 또 다른것도 좀 있어야 합니다. 

설치순서는 ruby > rubygems > rails > redmine 의 순서로 설치.




1. Download ruby source

wget http://ftp.ruby-lang.org/pub/ruby/1.8/ruby-1.8.7.tar.gz

tar -zxvf ruby-1.8.7.tar.gz


2. Install dependencies

sudo yum install gcc

sudo yum install gcc-c++

sudo yum install zlib-devel

sudo yum install openssl-devel

sudo yum install readline-devel

sudo yum install sqlite3-devel


3. Build ruby from source

cd ruby-1.8.7

./configure --with-openssl-dir=/usr/lib64/openssl

make

sudo make install


4. Download rubygems source

wget http://rubyforge.org/frs/download.php/69365/rubygems-1.3.6.tgz

tar -zxvf rubygems-1.3.6.tgz

cd rubygems-1.3.6

sudo ruby setup.rb


5. Install gems

sudo gem install rake

sudo gem install rails

sudo gem install mysql2


6. Install Redmine 

아래 문서를 따라서 차근차근 진행합니다.

http://www.redmine.org/projects/redmine/wiki/RedmineInstall


트러블슈팅

1) bundle install --without development test 


>>> 오류 발생 rmagick, postgresql, sqlite 등을 사용하지 않아서 아래처럼 제거하고 설치

`bundle install --without development test rmagick`

`bundle install --without development test postgresql sqlite`


2) ruby 위치를 못찾아서 'ln -s /설치위치 /usr/bin/ruby' 로 링크해 줌


나머지는 매뉴얼대로 설치 진행.


standalon 구동방식) 서버를 재시작해도 레드마인이 구동되기 위한 Init script 적용

/etc/init.d/redmine 파일의 내용


#!/bin/bash
#
# chkconfig: - 16 84
# description: Start up Redmine
#
# processname: redmine
# config: /etc/sysconfig/redmine

# source function library
. /etc/rc.d/init.d/functions

# Get network config
. /etc/sysconfig/network

[ "${NETWORKING}" = "no" ] && exit 0

# Defaults
DAEMON_HOME=/usr/local/redmine
DAEMON_ARGS="-e production -d"

# Daemon
NAME=redmine
RUBY=$(which ruby)

APP_PIDFILE=$DAEMON_HOME/tmp/pids/server.pid
DAEMON_PIDFILE=/var/run/$NAME.pid
DAEMON_LOCKFILE=/var/lock/subsys/$NAME

start() {
    echo -n $"Starting ${NAME}: "
       
    cd $DAEMON_HOME
    #redmine 2.x 인경우
    $RUBY script/rails server webrick $DAEMON_ARGS
    #redmine 1.x 라면 아래의 구동스크립트 사용
    #$RUBY script/server webrick $DAEMON_ARGS

    sleep 2

    status -p $APP_PIDFILE &> /dev/null && echo_success || echo_failure
    RETVAL=$?

    if [ $RETVAL -eq 0 ]; then
        touch $DAEMON_LOCKFILE
        cat $APP_PIDFILE > $DAEMON_PIDFILE
    fi

    echo
}

stop() {
    echo -n $"Shutting down ${NAME}: "
   
    killproc -p $DAEMON_PIDFILE
    RETVAL=$?

    [ $RETVAL -eq 0 ] && /bin/rm -f $DAEMON_LOCKFILE $DAEMON_PIDFILE

    echo
}

case "$1" in
    start)
        start
    ;;
    stop)
        stop
    ;;
    restart)
        stop
        start
    ;;
    status)
        status -p $DAEMON_PIDFILE $NAME
    ;;

    *)
        echo "Usage: $SCRIPTNAME {start|stop|restart|status}" >&2
        exit 3
    ;;
esac


위의 redmine 파일을 /etc/init.d/ 디렉토리 안에 넣고 아래의 순서를 따른다.

chmod +x /etc/init.d/redmine
chkconfig --add redmine
chkconfig redmine on
/etc/init.d/redmine start



아파치 연동방식) 가상호스트로 구동시킬 때


passenger 설치하고 아파치 모듈설치


gem install passenger
passenger-install-apache2-module


/etc/httpd/conf.d/redmine.conf 파일추가 후 아파치 재 시작


LoadModule passenger_module /usr/lib/ruby/gems/1.8/gems/passenger-3.0.18/ext/apache2/mod_passenger.so
PassengerRoot /usr/lib/ruby/gems/1.8/gems/passenger-3.0.18
PassengerRuby /usr/bin/ruby

<VirtualHost *:80>
  ServerName redmine.abydos.co.kr
  # 레드마인이 설치된 디렉토리 안의 public 디렉토리를 지정

  DocumentRoot /opt/webRoot/redmine/public

  <Directory /opt/webRoot/redmine/public>

   # This relaxes Apache security settings.
   AllowOverride all
   # MultiViews must be turned off.
   Options -MultiViews
  </Directory>

   ErrorLog "|/usr/sbin/rotatelogs /etc/httpd/logs/redmine-error.%Y-%m-%d.log 86400"
   CustomLog "|/usr/sbin/rotatelogs /etc/httpd/logs/redmine-access.%Y-%m-%d.log 86400" "%h %l %u %t %D \"%r\" %>s %b \"%{Referer}i\" \"%{User-Agent}i\""

</VirtualHost>


나눔고딕폰트로 변경)

나눔고딕으로 스타일 적용하려면

설치디렉토리안의 public/stylesheets/application.css 파일을 아래와 같이 수정


css 파일의 맨위에 아래 내용을 삽입하고

@import url('http://api.mobilis.co.kr/webfonts/css/?fontface=NanumGothicWeb');


원하는 부분에서 아래처럼 사용

font-family: 'NanumGothicWeb'


플러그인)

http://www.redmine.org/projects/redmine/wiki/Plugins



백업 및 복구, 데이터 이전)

다른 서버의 레드마인을 이전하거나, 장애에 대비하여 백업할때를 위하여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cron으로 등록.


참고 : http://www.redmine.org/projects/redmine/wiki/HowTo_Migrate_Redmine_to_a_new_server_to_a_new_Redmine_version


고쳐서 사용중인 스크립트(git 대신 일자별로 백업되게 변경)

redmine_bak


crontab -l

0 2 * * * /root/redmine/redmine_bak


마이그레이션) 버전이 다른 레드마인을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아래의 과정 필수


http://www.redmine.org/projects/redmine/wiki/RedmineUpgrade

[root@localhost redmine]# rake generate_secret_token

[root@localhost redmine]# rake db:migrate RAILS_ENV=production

[root@localhost redmine]# rake redmine:plugins:migrate RAILS_ENV=production 

[root@localhost redmine]# rake tmp:cache:clear

[root@localhost redmine]# rake tmp:sessions:clear

[root@localhost redmine]# /etc/init.d/httpd restart


시작페이지를 위키로 바꾸고 싶을 경우)


설치된 디렉토리안의 app/controllers/welcome_controller.rb 파일을 수정

@news = News.latest User.current
@projects = Project.latest User.current

to

@news = News.latest User.current
@projects = Project.latest User.current 
redirect_to :controller => 'projects', :action => 'show', :id => '이동시킬프로젝트아이디/wiki'



오늘 자료 검색하다가 발견한 내용인데 악성코드 관련된 사건들을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간한 자료를 발견했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지나간 사건들을 살펴보니 서버관리를 주로 하던 시절에 nimda 차단 룰셋을 아파치에 적용하느라 끙끙대던 생각이 나기도 하고, MSSQL 설치 후 업데이트 패키지를 추가로 꼭 설치해야 하던 시절도 생각이 나네요. 

최근의 관련된 보고서를 보니 여전히 트로이목마가 많다고 되어있습니다. 이것 저것 챙길 것도 많지만 회사와 개인을 위해서하도 PC보안은 반드시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악성코드 관련 사건의 역사

•1986년 최초의 MS-DOS 바이러스 ‘브레인(Brain)' 출현
•1987년 세계 각지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되기 시작
•1988년 Brain 바이러스의 전 세계 전파, 모리스(Morris) 웜 출현
•1990년 다형성 기법의 바이러스 등장
•1991년 연결형 바이러스 Dir-II 발견
•1992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바이러스 발견
•1995년 매크로 바이러스 출현
•1996년 최초의 엑셀 매크로 바이러스 ‘라루 바이러스(Laroux virus)’ 발견
•1998년 백 오리피스(Back Orifice) 등장
•1999년 전자우편으로 전파되는 웜 등장
•2000년 비주얼 베이직 스크립트를 이용한 바이러스 전파
•2001년 코드레드(Codered) 웜의 전파
•2003년 슬래머(SQL Slammer) 웜에 의한 1.25 인터넷 대란
•2004년 악성 IRC봇 변형의 대량 양산
•2005년 소니 BMG의 DRM 관련 루트킷 이용한 브레프리봇 (Win-Trojan/Breplibot) 트로이목마 발견
•2008년 MBR에 감염되는 새로운 형태의 악성코드인 트로이목마 Win-Trojan/Mbrookit이 발견
•2010년 스턱스넷(Stuxnet)이 알려짐




외부 업체에서 동영상 변환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서 ffmpeg, mp4box의 설치를 요청해서 급하게 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터미널에 접속해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 설치과정을 정리합니다. 별 내용 없지만 언젠가, 누군가에게 쓰이게 될것을 믿습니다 ㅋ  



mp4box in centos 6



MP4Box

url : http://gpac.wp.mines-telecom.fr/mp4box/

MP4Box는 동영상 파일변환, 동영상 스트리밍을 위한 파일 힌팅을 가능하게 해주는 공개SW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보시면 더 상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GPAC_Project_on_Advanced_Content



서버환경

제가 설치한 서버의 환경은 CentOS 6.x 64x 입니다.

uname 결과

Linux 2.6.32-220.13.1.el6.x86_64 #1 SMP Tue Apr 17 23:56:34 BST 2012 x86_64 x86_64 x86_64 GNU/Linux



설치과정

설치하려는 ffmpeg 관련 패키지들은 설치후 기본으로 제공되는 저장소에 없는 SW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1) 다른 저장소 사용하도록 추가할 패키지 다운로드

wget http://apt.sw.be/redhat/el6/en/x86_64/rpmforge/RPMS/rpmforge-release-0.5.2-2.el6.rf.x86_64.rpm


2) 저장소에 접근시 사용할 공개키 가져오기

rpm --import http://apt.sw.be/RPM-GPG-KEY.dag.txt


3) 다운받은 rpm 패키지의 서명 확인 후 설치

rpm -K rpmforge-release-0.5.2-2.el6.rf.*.rpm

rpm -Uvh rpmforge-release-0.5.2-2.el6.rf.x86_64.rpm


4) ffmpeg 관련 패키지 설치

yum install ffmpeg ffmpeg-devel mplayer mencoder


5) MP4Box2 설치

yum 저장소에 있는 것을 설치하고 싶었지만 찾을 수 없어서 그냥 소스로 설치했습니다.


cd /usr/local/src/
wget http://www.repo.bstack.net/mp4box/gpac-0.4.5.tar.gz
wget http://www.repo.bstack.net/mp4box/gpac_extra_libs-0.4.5.tar.gz
tar -zxvf gpac-0.4.5.tar.gz
tar -zxvf gpac_extra_libs-0.4.5.tar.gz
cd gpac_extra_libs
cp -r * /usr/local/src/gpac/extra_lib
cd ..
cd gpac
chmod 755 configure
./configure
make lib
make apps
make install lib
make install
cp bin/gcc/libgpac.so /usr/lib 
install -m644 bin/gcc/libgpac.so /usr/local/lib/libgpac.so
chmod +x /usr/local/lib/libgpac.so
ldconfig


make lib 단계에서 에러발생) /usr/bin/ld: cannot find -lglut

조치)

yum install glut-devel



설치확인

1) File Hinting 확인

MP4Box -hint video.mp4


2) DivX file을 MP4 file로 변환

MP4Box -add file.avi new_file.mp4



참고사이트


"특히 무리들은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왕비(王妃)를 끌어내어 두세 군데 칼로 상처를 입혔다(處刃傷). 나아가 왕비를 발가벗긴(裸體) 후 국부검사(局部檢査)(웃을(笑) 일이다. 또한 노할(怒) 일이다)를 하였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기름(油)을 부어 소실(燒失)시키는 등 차마 이를 글(筆)로 옮기기조차 어렵도다. 그 외에 궁내부 대신을 참혹한 방법으로 살해(殺害)했다." 


출처 - http://goo.gl/9gThD


이번 달 사내 독서발표회에서 김진명씨의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이지만 소설같지 않은 책. "황태자비 납치사건"


이 책은 명성황후(일본은 민비라고 부르죠)의 죽음을 자세히 적어서 보고한 문서를 둘러싼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 김진명씨는 젊은 시절의 저에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사람입니다. 그 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이휘소 박사를 찾아보면서 우리나라에 대해서 분노했던 열정이 다시 생각이 나네요. 이 책 역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을 둘러싼 줄거리의 진행을 보면서 다시한번 우리나라의 잘못된 역사에 대한 이 작가의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 또다시 독도문제로 한일관계가 차가워지고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문제의 해결책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잘못된 역사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 선한 일본인을 깨워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글쎄요~ 여러분도 읽어보시고 한번 한일관계를 들여다 보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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