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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SW

[펌]빌 게이츠, 비스타와 리눅스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3080,00.htm

빌 게이츠는 자신이 예상하는 새로운 기술이 분명히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나타날 것인지는 그만큼 확신을 갖지 못한다.


태블릿 컴퓨팅과 인터랙티브 TV가 그 좋은 예.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이츠의 고집에 이끌려 이 두 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시장이 형성되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이에 대해 게이츠는 “만약 나의 직관이 잘못되었다 해도 그것은 무엇이 옳으냐에 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시기와 관련된 것일 뿐”이라는 설명이다.

News.com과의 인터뷰 첫 부분에서, 게이츠는 쥰(Zune)과 오피스(Office)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다음에 게이츠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점들, 자신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계속 추진하는 이유, 그리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주요 윈도우 릴리스가 나온 지도 5년이 지났다. 기업용 윈도우 비스타는 곧 나올 것이고 소비자용 윈도우 비스타도 조금 있으면 나올 것이다. 비스타에서 당신이 좋아하는 점들은 무엇인가?
글쎄, 이번 릴리스는 워낙 크게 바뀐 릴리스라서 딱히 콕 짚어 말하기 어렵다. 아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데스크톱) 검색 기능일 것이다. 아마, 당신도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기능이 없이 어떻게 살았지? 맞아, 애드온(add-ons) 프로그램 같은 것을 구입해서 사용했었지.”하고 말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통합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애드온과는 상당히 다르다.

당신이 오랫동안 후원한 프로젝트는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 파일 시스템인 WinFS라는 개념이다. 결국에는 회사 일을 파트타임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당신은 레이 오지(Ray Ozzie)를 설득해 새 파일 시스템의 필요성을 계속 후원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떻게 되고 있는가?
사실, 사람들은 아직도 강력한 쿼리(query) 기능에 대해 구조적인 형태를 원한다. 그리고 전자메일, 파일, 사진 등 온갖 것을 모아 놓게 된다면, 단순한 검색 인덱싱 이상이 필요하다. 검색 인덱싱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형태를 취해야 할 것이다.

태블릿 (PC)나 WinFS와 같이 내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서 사람들이 내가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있다.

알고 있겠지만, 우리는 자체 SQL 기술을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실 그것은 모든 풍부한 스토리지 정보에 대해 사용하는 기본 코드 베이스이다. 하지만, 그것이 다음 주요 릴리스가 될지 아니면 그 다음 주요 릴리스가 될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 릴리스를 내놓게 되면 엄청난 혁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레이와 스티브가 맡을 일인가? 아니면 그것은 2008년 이전에 당신이 마무리 지을 일인가?
스티브? 스티브 시노프스키(Steve Sinofsky)를 말하는가? 아니면,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말인가?

스티브 발머다.
스티브는 나의 직관이 틀렸다면 일반적으로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시기에 대한 것임을 알고 있다. 즉, 그는 그것이 “만약”이 아니라 “언제”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메모리 크기나 성능에 대해 말하는 것은 실무 팀에게 맡긴다. 그렇지 않은가?

현재 우리에게는 선택 방법에 대한 정말 명확한 기준이 있다. 릴리스의 주요 기능을 선택하기 전에, 그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레이가 올바른 시기를 선택할 것이라고 정말 확신한다.

그리고 짐작하겠지만, 내가 아예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나는 2008년 중반 이후에도 남아 있을 것이다. 태블릿 PC나 WinFS와 같이 내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서 사람들이 내가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있다. 나는 그 일을 하고 싶다.

롱혼(Longhorn)에서 배운 큰 교훈이 바로 다른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것, 즉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는 것인가?
이런 릴리스를 할 때 배우는 것이 무척 많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보안기능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했어야 했다. XP SP2 작업을 해야 했다. SP2는 최종 사용자용 릴리스는 아니었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정식 릴리스였다.

하지만 레이어 배치에 대해 배운 것들 중 일부와 이 기능을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을 해결하려면 5년은 더 걸릴 것이며, 지난 5년 동안 해온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느낀다. 일부 영역에서는 더 하고 싶은 부분이 있느냐고? 당연히 그렇다. 지난 8개월 동안 제품을 완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은 한 발 더 내디딜 준비를 갖춘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기분이 좋다.

윈도우는 거의 모든 컴퓨터에서 쓰이지만, 세계 어느 곳에나 컴퓨터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컴퓨팅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오랫동안 모색해왔다. 그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거론된 방법 중에는 휴대폰을 근처의 스크린에 연결해 PC와 비슷한 장치로 만드는 방법과 PC 가격을 낮추는 방법이 있다. 그런 방식이 정말 해결방법이 될 수 있는가?
항상 가능성은 넓게 열려 있다. 현재 최고가 제품인 3,000달러짜리 게임용 PC를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가 하면 200달러짜리 PC를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바꾸어 말하면, 고려할 범위는 놀랄 만큼 넓다.
휴대폰으로 제대로 컴퓨팅을 하게 된다면, 가격은 더 낮아진다. 하지만 그런 컴퓨팅을 3,000달러짜리는커녕 200달러짜리와도 비교해서는 안 된다. 가격은 50달러나 60달러 정도로 더 낮출 수 있다. 그것은 광대역 네트워크가 아니라 그냥 네트워크이다.
물론, 그것에 맞는 시나리오도 많다. TV로 화면을 볼 수도 있고, 키보드를 연결할 수도 있다. AC 전원을 연결하여 (프로세서) 기능을 높일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 이 부분의 작업을 시작한 초기 프로젝트 팀이 있다. 기억할 점은, 그것은 PC를 대체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공유 사용형 PC”라고 하는 프로젝트 담당 팀도 있다. 이 PC는 도서관이나 카페로 들어가서 파일을 USB 스틱에 담아오는 데 쓰인다. 또는 머지 않은 미래에 나타나게 될 클라우드 스토어(cloud store)와 같은 서버 클라우드에 그런 PC를 배치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유 사용 모델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학교,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등 거대한 그룹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국에 있는 모든 도서관에서 그 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다른 여러 나라에도 이 프로젝트를 보급했다.

나의 꿈은 태블릿 컴퓨터가 교과서보다 더 싼 가격이 되게 하는 것
휴대폰 관련 제품은 새로운 것이다. 그런 제품은 금방 나오지는 않겠지만, 하드웨어 산업계는 그런 식으로 프로젝션을 할 수 있는 칩을 공급하고 있다. 일부 통신사업자들과 대화를 해 보았는데, 그들도 그런 아이디어를 좋아한다. 따라서 이 분야로 진입하는 통로는 여러 가지이다.

PC 자체도 계속 가격이 내려가고 있고, 다용도 휴대폰으로 인해 훨씬 더 광범위하게 퍼지게 된다. 이미 말한 것처럼 우리는 모든 사람,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교육 환경의 일부로 그런 종류의 액세스를 하게 되기를 원한다.

나의 꿈은 태블릿 컴퓨터가 교과서보다 더 싼 가격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모든 아이들이 태블릿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스탠포드에서 당신이 한 이야기를 듣다 보니, 빌 게이츠가 두 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전히 다른 두 가지 견해를 듣게 되는 것 같았다. 한편으로는 전세계적인 호황에 대해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모든 것에서 “우리가 1등이다” 라거나 “1등이 되고 싶다”라고 말한다. 이 두 가지 견해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가?
아, 그렇지 않다. 그 두 가지 견해는 완전히 똑같은 것이다. 내 말은 회사들이 최선을 다해 경쟁을 하고 미국과 같이 인프라와 안정성이 갖추어진 경제 사회에서 활동하게 되면 소비자가 유리하게 거래를 하게 된다는 뜻이다.
매일 구글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1등이 되고 싶어한다. 우리 회사 직원들도 출근하면 최선을 다해 일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수요가 있는 제품의 경우, 시장이 선택을 하게 되므로 혁신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게 된다.
PC 분야는 그 동안 다른 경제 부문에 비해 성능 향상과 가격 인하가 더 크게 이루어졌다. 따라서 이 경제 분야에서 일하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다소 겁도 난다.

정말 안정적인 직업을 원한다면, 우리 업계는 일할 곳이 못 된다. 왕(Wang)이나 디지털 이큅먼트(Digital Equipment)와 같은 회사들 때문이다. 이 회사들은 정말 경탄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방향 전환을 제때 하지 못하거나 직원을 잘못 선택하게 되기 때문에 상황이 재미있어진다. 이는 매일매일 “오늘 제대로 해야만 내년에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 시장 원리는 대부분의 상황에 딱 맞는다.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세계 보건 프로그램에서, 우리는 말라리아 치료제가 필요한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약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런 경우, “좋다, 대형 제약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함께 모아서 제품 마케팅을 하는 것처럼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게 하고 다른 경우라면 우선순위를 두지 않을 곳에 집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하고 생각하는 것이 현명한 일일 것이다.

이 재단은 바로 그런 모델을 많이 개척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하는 파트너들을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 말라리아 백신 파트너십에 참여하고 있는 원 월드 헬스(One World Health)나 그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은 서로 매우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하면서도 최고의 인력을 투입하기로 합의했다. 그 점에 대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비스타와 오피스의 경우, 아마도 곧 나오게 될 큰 상용 소프트웨어들 중 하나일 것이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소스와 관련해 노벨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생각이 바뀐 것인가? 고객이 요구하는 정도 이상으로, 오픈 소스 개발이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보는가?
그 점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하나는 유닉스가 수십 년 동안 서버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항상 많은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리눅스라는 이름 아래에도 엄청난 다양성이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리눅스는 서버 부문에서 윈도우만큼 규모가 크지 않지만, 상당한 수준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은 새로운 종류의 호환성을 원한다.

우리는 호환성에 있어서 환상적인 일을 해냈다. 현재, 가상머신 호환성을 구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리눅스를 사용하는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윈도우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제품군을 이용할 수 있으며 VM을 사용하여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수행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이고 다시 시작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상용제품으로만 구할 수 있는 제품을 노벨이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윈도우 카피본을 처리하는 것과 같은 면책정책이다. 따라서 이 분야에서도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역할은 어떤가? 생각이 바뀐 것인가? 그것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먼저 무료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무료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상용 소프트웨어만큼이나 항상 중요한 부분이었다.
알고 있다시피, BSD 유닉스는 무료로 제공되었다. 그 중 많은 부분을 새로 시작한 회사들이 가져다가 보강했다. 센드메일(SendMail) 같은 회사는 사람들을 고용하고 일자리를 만들고 세금을 지불했다. 그 결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제품이 나왔다. 무료 소프트웨어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들은 지원과 기능 개선 및 지속적인 관계 때문에 종종 상용 소프트웨어를 선호
사람들은 지원과 기능 개선 및 지속적인 관계 때문에 종종 상용 소프트웨어를 선호한다. 그리고 윈도우 PC의 수가 많아진 덕분에 상용 소프트웨어는 현재 박리다매형 산업이 되었다. 메인프레임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다.
사람들은 종종 상용 소프트웨어를 선택한다. 그런 상업적인 회사들은 세금을 지불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준다. 정부는 세금을 거둬서 대학을 지원한다. 그 결과 더 많은 무료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진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순환 관계가 아닌가! 나는 그게 좋다.

현재 일부 사람들은 납세자들의 돈으로 만든 것을 창업 기업에서 가져다가 사용할 수 없으며, 만일 그렇게 해 소프트웨어의 코드가 서로 뒤섞이게 되면 절대로 라이센스를 부여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그 순환 관계를 없애려고 하고 있다.
물론, 우리도 사람들에게 그런 점을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기에 무료 소프트웨어는 멋진 것이다. 유닉스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유닉스와 호환이 되지만, 또한 유닉스와 경쟁한다. 개방적인 협업개념, 우리의 소스코드가 더 많은 것에서 사용되게 하는 것, 그리고 인터넷을 개발자들에게 도달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등의 개념과 관련하여, 분명히 최상의 방법이 있다.

그 중 일부는 우리가 개척했으며, 일부는 다른 사람들이 개척한 것을 우리가 가져왔다. 우리는 그런 최상의 방법이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따라서 이것은 여러 가지가 포함된 거대한 복합체이다.

당신이 동의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라이선싱 모델은 이런 순환관계를 깨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점밖에 없다. 현재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이사장인 리처드 스톨먼(Richard) Stallman)은 정말 순수하다. 그런 식으로 행동하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그는 순수하다. V3(General Public License 버전 3)에서, 그는 “절대로 (상용화)할 수 없는”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정말 분명히 하려고 한다. 즉, 아무도 그걸로 돈을 번다든지 그 위에 웹 서비스 같은 것을 구축할 수 없다는 뜻이다. 적어도 그는 순수하다.

그렇다면, 함께 일하기가 더 어려워지는가?
누가 알겠는가? 나도 모른다. 그것은 그의 세계이다. GPL도 그렇다. 무료 소프트웨어 세계는 그보다 조금 더 크다. 그리고 항상 존재할 것이다. 우리는 논쟁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우리 제품 중 일부는 무료로 내놓고 일부는 사용료를 받는다. 그 모든 것은 현재까지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다.

당신들이 만든 제품 중에 연말연시에 분명히 재미를 톡톡히 보는 제품이 하나 더 있다. 바로 XBox 360이다. 올해의 사업은 이미 시작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3에 대해서는 아직도 상당히 강한 비평적인 소리와 수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보는가?
백만 년이 지나도 그것에 대한 내 입장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즉, 1년 뒤에 상황이 어떻게 될지 알고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의 현재 입장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물론, 이 제품은 일본에서 많이 팔릴 것이다.

알고 있겠지만, 소니는 8만개의 제품을 만들 수 있으며, 사람들은 그 제품을 산다. 따라서 진짜 경쟁이 벌어지게 된다. 2007년 크리스마스에는 우리의 혁신이 미친 영향과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진정한 힘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XBox 360이 매우 잘 팔릴 것이다.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양을 판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