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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의 Visualization

개발도 하냐? 2008. 9. 24. 00:34 Posted by 오픈비 chaeya
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사용자의 질의에 대한 검색엔진의 결과이다. 보통 랭킹알고리즘의 적용결과를 반영하여 순서대로 보여주고, 검색대상이나 형태에 따라 탭이나 그룹핑하여 보여주는, 요즘 말하는 통합검색 또는 Universal Search라고 하는 것이 검색결과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사용자들은 질의어를 입력하기 전 제공하는 다양한 옵션에 비하여 검색결과를 어떤 순서로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따라서 검색엔진이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 검색결과의 Visualization에 대한 이야기이다.


AMAZNODE : Amazon related Product Sear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amaznode.fladdict.net/

이 검색서비스는 검색결과가 플래쉬로 만들었다. 왜 이 검색을 Related Product Search라고 하냐 하면, "customers who bought this item also bought" 짧은 영어실력으로 풀어보면, '이 책을 사신 고객이 사신 책' 즉, 내가 찾는 책을 산 사람과 관련이 있는 플래쉬로 선으로 연결해서 보여주는데, 책 한권 한권이 뿅뿅 올라온다.

검색결과의 연관성을 비주얼하게 보여준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독창적이기는 하지만, 사실 연관성이 선으로만 연결되는 직관성이 좀 떨어진다.


Blackdogair.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blackdogair.com

위에서 소개한 Amaznode 검색서비스와 이 서비스 모두 일종의 매쉬업 검색서비스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이 서비스 역시 아마존의 내가 산 것을 산 사람이 산 것에 대한 연관관계를 비주얼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Amaznode 서비스에 비해서 훨씬 직관적이다.


Vivi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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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visimo.com

한때 검색업계의 루키로 한참 각광을 받던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소위 검색결과의 Clustering이다. 검색결과를 분석해서 몇가지 주제별로 Clustering한다는 것이 이 서비스의 장점이다.

Clustering이라는게 개념은 쉬어보이지만, 생각보다 복잡한 기술이 필요하고, 아직 국내에서도 상용화되기에는 기술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검색결과의 비주얼은 결국 이 Clustering이 기반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2개의 서비스는 '이 물건을 산 사람이 산 다른 물건'이라는 것은 그룹핑이 되고 있으니..


Kartoo.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kartoo.com

비주얼 메타 서치엔진이라고 말하는 검색서비스이다. 정말 검색엔진 결과의 최고봉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검색결과의 주제별 Clustering이 최적화되어 플래쉬로 이미지로 구현되고 있다.

예를 들어 autos.yahoo.com은 담고 있는 컨텐츠의 주제를 보험, 회사, 리뷰, 프라이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비주얼하게 보여주면서 특정 주제를 선택하면, 주제와 관련된 사이트들이 비주얼하게 선으로 연결되어 보여진다.

국내의 온톨로지 및 검색엔진 회사인 솔트룩스(소금과 빛인가..)에서 Kartoo사의 시각화툴인 Visu를 판매하고 있는데, 검색결과 뿐만 아니라 각종 컨텐츠의 비주얼하게 보여주는데 큰 효과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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