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트위터, 미투, 페이스북, 버즈 등을 왔다갔다 하며 이야기하는 시대에는 여러개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의견을 동일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한두가지씩 이미 가지고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이미 여러가지 방식으로 SNS를 관리하고 계시겠죠? 물론 각각의 블로그 서비스마다 플러그인을 제공해서 손쉽게 미디어의 확장된 배포방식을 제공합니다. ( 티스토리에서는 페이스북으로 보내기가 최근에 생긴것 같습니다.)

오늘은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을 페이스북 담벼락에 게시하는 저의 방법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RSS Graffiti" 를 이용해서 원격지의 RSS 피드를 읽어서 담벼락에 게시하는 방식입니다.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RSS.Graffiti 
애플리케이션 : http://apps.facebook.com/rssgraffiti/

 

RSS Graffiti 
애플리케이션 페이지로 방문하신 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RSS 피드를 추가합니다.
RSS 주소, 표시할이름, 사이트주소 등을 입력하고 상단의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보시면 가져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저장한 후,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하시고 약 30분후에 확인해 보시면 페이스북 담벼락에 블로그에서 적은 글이 게시되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분이라는 간격은 기본값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Schedule 탭에서 조정하시면 됩니다)



RSS Graffiti 사용현황에 대한 통계를 애플리케이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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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구글버즈, 페이스북 페이지 등의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관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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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비 chaeya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가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삽질 기록. 그리고 작은 목소리.

얼마전 TV에서 나왔던 이야기인데, 모르는곳이 있는데 찾아봐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살펴봤네요.

보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미국의 인터넷 대표주자 구글에서 나와서 사람들이 대거 취직을 한다는 7개 회사에 대해서 안철수 박사님이 질문을 던지는데, 대부분 창업한지 2~3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시가총액이 1조5천억 ~ 35조원 까지 책정된 기업들이랍니다.
이 분야에서 밥을 먹고 살면서도 모르는 서비스가 있네요 ㅡ.ㅡ;;(그래도 마니아 등급은 되네요 ㅎㅎ)



여러분은 몇개나 알고 계신가요?


Facebook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Twitter
- 소셜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

Zynga
- 페이스북을 플랫폼으로 한 소셜게임회사, 대표작 FarmVille

Foursquare
-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Groupon
- 그루폰(그룹+쿠폰이라는 뜻)은 소셜커머스 서비스의 대표주자, 국내에서는 티켓몬스터가 유사

Gilt
- 명품 소셜커머스
- 구매하기  : http://blog.naver.com/lovesky75/30099364484

Y combinator
- 다양한 Seed accelerator programmes으로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을 돕는 새로운 투자 형태로 운영하는 벤처 캐피탈
- 한 번에 하나의 회사에 펀딩하는 형태가 아니라 효율을 위해서 여러곳을 한 번에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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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비 chaeya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가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삽질 기록. 그리고 작은 목소리.



Facebook을 덜 사용하는 이유(Facebook을 덜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10대 사용자, 미국)
  • 흥미를 잃거나 지루해서: 45%
  • 다른 사이트가 더 재미있어서: 28%
  • 너무 많은 알림(친구 요청 등): 27%
  • 거의/모든 친구들이 Facebook을 사용하지 않아서: 21%
  • 내 모든 활동을 계속 올리는 것이 피곤해서: 21%
  • 너무 많은 광고: 20%
  • 내가 아는 사람을 찾는데 문제가 있어서: 18%
  • 친구 대부분이 다른 SNS을 사용하고 있어서: 16%
  • 지금은 다른 SNS가 더 좋아서: 16%
  • 내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서: 16%
  • 부모님도 해서: 16%
  • 더이상 새롭지 않아서: 14%
  • 나이 많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14%
  • 개인적인 것들을 보는 사람들이 불편해서:13%
  • 바뀌는 것들이 좋지 않아서: 12%
  • Facebook에서 만난 사람들이 좋지 않아서: 11%
  • 너무 많은 어린 사람들을 끌여들여서: 7%
  • 기타: 5%

저에겐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고객은 떠난다는 메세지로 들리네요.
해결이 어려운 문제들도 있는거 같군요.
"부모님도 해서" ...
"지루해서"...

아무튼 IT비지니스를 제공하는 사람이라면
부지런하지 않으면 고객은 떠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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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비 chaeya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가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삽질 기록. 그리고 작은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