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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SE의 수준을 세가지로 나누어 생각한다. 아는것이 없어서 배우는 사람을 초보자. 배운것은 있으나 남에게 설명할때 횡설수설하면 중수.  상대의 언어로  자신이 아는것을 쉽게 설명하는  사람을 고수로 생각한다.

어떤분야의 고수가 된다는 것은 결국 다른 사람을 그 분야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수준이라는 견해에서 보면 이 사람은 정치분야의 고수임이 분명하다.

진보, 보수, 좌 우에 대한 이야기를 이처럼 쉽게 설명하는 이야기를 본 적이 없다.

뿐만 아니라, 삼성의 문제, 현 정치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나꼼수라는 행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는 의지에 반했다. 

투표하면 뭐하냐 했던 나의 생각이 부끄럽고, 앞으론 꼭 투표해야 겠다.

아래 자료는 사내발표용으로 만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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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비 chaeya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가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삽질 기록. 그리고 작은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