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료 검색하다가 발견한 내용인데 악성코드 관련된 사건들을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간한 자료를 발견했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지나간 사건들을 살펴보니 서버관리를 주로 하던 시절에 nimda 차단 룰셋을 아파치에 적용하느라 끙끙대던 생각이 나기도 하고, MSSQL 설치 후 업데이트 패키지를 추가로 꼭 설치해야 하던 시절도 생각이 나네요. 

최근의 관련된 보고서를 보니 여전히 트로이목마가 많다고 되어있습니다. 이것 저것 챙길 것도 많지만 회사와 개인을 위해서하도 PC보안은 반드시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악성코드 관련 사건의 역사

•1986년 최초의 MS-DOS 바이러스 ‘브레인(Brain)' 출현
•1987년 세계 각지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되기 시작
•1988년 Brain 바이러스의 전 세계 전파, 모리스(Morris) 웜 출현
•1990년 다형성 기법의 바이러스 등장
•1991년 연결형 바이러스 Dir-II 발견
•1992년 미켈란젤로(Michelangelo) 바이러스 발견
•1995년 매크로 바이러스 출현
•1996년 최초의 엑셀 매크로 바이러스 ‘라루 바이러스(Laroux virus)’ 발견
•1998년 백 오리피스(Back Orifice) 등장
•1999년 전자우편으로 전파되는 웜 등장
•2000년 비주얼 베이직 스크립트를 이용한 바이러스 전파
•2001년 코드레드(Codered) 웜의 전파
•2003년 슬래머(SQL Slammer) 웜에 의한 1.25 인터넷 대란
•2004년 악성 IRC봇 변형의 대량 양산
•2005년 소니 BMG의 DRM 관련 루트킷 이용한 브레프리봇 (Win-Trojan/Breplibot) 트로이목마 발견
•2008년 MBR에 감염되는 새로운 형태의 악성코드인 트로이목마 Win-Trojan/Mbrookit이 발견
•2010년 스턱스넷(Stuxnet)이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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